얼라여나에리=안여돼오탁후
확실히

안 : 가끔 안경을 쓰지..
여 : 이마와 모발과의 경계에 항상 존재하는 여드름
돼 : 그러고보니 요즘 살이 좀 찌는 거 같기도.


요즘 이 복면이 마음에 들어서 쓰고 다니는데
물론 나름대로 야성세팅이라 주장 중


근데 문제는 간혹 아포에 있다 보면 도적인 줄 알고 말을 걸어 오는 사람들이

정말! 있다는 것이다.

"도적님~ 님만 오시면 상층 공대 출발이에여 같이 가여~"
"전 드루이드입니다.."

"도적님! 금고 점 따주셈!"
"드루라서요.."

은근히 이게 민망하기도 하고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

하여튼 상당히 신경쓰이는 문제임.

나도 장비스왑을 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인가..

밑의 사진은 불평 출근 도중에 한 컷 박은 것

by 만렙뚫훅뚫훅 | 2005/07/22 14:58 | 트랙백 | 덧글(7)
닭가슴살
닭가슴살을 보통 싫어들 할텐데 (그것도 아닌가?)

저 같은 경우는 무척 좋아합니다.. 그 팍팍하게 목이 메여오는 느낌이..

-_- 음 변태같군요;

하여튼 좋은 건 좋은 거죠 누가 말리겠;



이 놈은..

이어지는 내용
by 만렙뚫훅뚫훅 | 2005/05/16 17:06 | 트랙백 | 덧글(2)
하하 -_- 냉큼 nobunaga 입수~
뭐 다른 뜻은 없습니다.

그냥 친구녀석 블로그를 보다 생각 난 김에 한 번 검색해 봤는데

nobunaga<-- 비어 있었을 뿐;



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는 중에 잠깐 머리를 식혔던 것이 화근

-_- 그나저나 난 누구한테 이렇게 열심히 존대말을 하고 있는 건지

아무튼 아무도 안 보는 것은 너무 처량하니

친구들에게 어서 이 소식을 알려야;

(2명..)
by 만렙뚫훅뚫훅 | 2005/05/16 16:05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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